[연말특집] 에스원과 삼천야동 : 아오이 소라를 비롯한 11인의 개국공신들

불토리 2016.12.06 17:54 조회 수 : 918 추천 : 0 댓글 : 0

 


[연말특집] 에스원과 삼천야동 

아오이 소라를 비롯한 11인의 개국공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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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에스원이 등장하기까지의 배경

 

 

  1) 렌탈계란 무엇인가?

 

   한 때 AV 업계가 크게 렌탈계와 셀계로 양분되던 시절이 있었다. 이 중 렌탈계는 전통적인 비디오 렌탈 시스템을 통해 작품을 유통시키는 무리들이었는데, 5대 메이저라고 불리는 우주기획, VIP, 쿠키, h.m.p, 앨리스 재팬 등이 여기에 속했다.

 

  렌탈계는 오랜 기득권층이었다. AV의 탄생 무렵부터 업계를 장악해오던 이들은 자본이 탄탄하고 체계가 정비되어 있었기 때문에 우수한 배우를 지속적으로 공급할 수 있었고 작품의 질도 훌륭했다.

 

  렌탈계는 비데륜이라는 민간심의기구에게 엄격하게 통제받았기 때문에 "비데륜계"라고도 불렸다. 비데륜은 표현에 제약을 많이 가했는데, 특히 모자이크를 지금보다 훨씬 두껍고 크게 씌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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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와시마 아즈미나 나나미 사오리 같은 배우들을 생각하면 렌탈계가 뭔지 이해하기 쉽다.

이들은 전 작품을 렌탈계에서만 찍어서 하나 같이 떡모 투성이지만, 작품 자체의 질은 좋은 편이었다.

 

 

  2) 셀계란 무엇인가?

 

  셀계는 렌탈 시스템을 벗어나 소비자와 직거래 판매를 하는 제작사들을 일컬었는데, 기본의 렌탈계와는 일대일 경쟁이 안 되는 소규모 후발주자들이 여기에 속했다. 일명 "인디즈"라고도 불렸다.

 

  셀계 메이커들은 대개 AV를 만들어온 역사가 짧거나 자본이 미약했기 때문에 작품의 질을 보장할 수가 없었고, 출연배우들도 아마추어나 마이너가 많았다. 대신에 독특한 아이디어나 과격한 표현의 기획물, 박리다매, 그리고 얇고 조그마한 모자이크로 승부했는데, 이 과정에서 급격하게 성장한 3대 업체가 소프트 온 디맨드(SOD), 호쿠토(CA), 모모타로영상출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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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D의 매직미러호, 무디즈의 바코바코 버스투어, 워프의 드림샤워 등등은

90년대 말부터 시작해서 오늘날까지 이어져내려오고 있는 셀계의 인기 시리즈물들이다.

 

 

 3) 셀 혁명 (인디 혁명)

 

  이들 셀계 업체들은 90년대 말, 기존의 렌탈계 AV에 저항해 엄청난 혁신을 이루어냈고, 업계의 판도를 머리부터발끝까지 완전히 뒤바꾸어놓았다. 소비자들의 반응은 역시 엄청났고, 셀계는 순식간에 렌탈계를 훌쩍 뛰어넘어섰다. 이른바 "셀 혁명" 또는 "인디 혁명"이라고 불리는 사건이었다.

 

  인디 혁명은 뉴 밀레니엄을 맞이한 2000년대 초까지 이어졌다. 덕분에 업계 전체가 르네상스라고 불릴 만큼 엄청난 호황기를 누릴 수 있었다. 나가세 아이, 츠츠미 사야카, 모모이 노조미, 카사기 시노부 등 인디 4천왕을 시작으로, 오이카와 나오, 아사카와 란 같은 기획단체배우(키카탄)들이 패권을 장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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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세 아이 같은 키카탄 배우들은 밑바닥 기획배우부터 시작해 오로지 자기 노력으로 최정상의 자리에 올랐다.

SM, 능욕물부터 노모, 괴작 등을 가리지 않고 찍어댔던 이들의 활약은 인디 혁명의 밑거름이었다. 

 

 

  4) 렌탈계의 반동과 실패

 

  렌탈계도 이에 질 수 없었기에 예쁘고 피지컬이 좋은 배우들을 대거 데뷔시키기 시작했다. 특히 2002년부터 2003년에 이르는 시기는 명배우들이 대거 쏟아져 나오던 때였다. 미타케 료코, 타카기 마리아, 마츠시마 카에데, 오이시 아야카, 사쿠라코 토키와, 아오이 소라 같은 배우들이 2002년에 데뷔했고, 하세가와 이즈미, 고토 히카루, 사쿠라 아카네, 아오키 레이, 아이다 유아, 요시자와 아키호 같은 걸출한 여배우들이 또한 2003년에 데뷔했다.

 

  하지만 대세를 셀계가 쥐고 있는 상태에서, 비데륜으로 대변되는 렌탈계 제작사들은 어려움에 처해 있을 수 밖에 없었다. 셀계는 렌탈계의 미녀 배우들을 끊임없이 자기 쪽으로 이적시켰고(일명 "셀 데뷔"), 셀계 회사들이 렌탈 비디오를 발매하기도 하면서 위기는 심화됐다. 결국 2004년 V&R 플래닝이 비데륜을 탈퇴한 걸 시작으로, 마르크스형제, 크리스탈영상, KMP가 연이어 비데륜을 탈퇴해 자율규제를 선언했고 이 때부터는 사실상 전통적인 렌탈계는 붕괴했다고 보는 게 옳겠다(비데륜 해체는 201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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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탈계가 반동을 꾀하던 2002년 가장 핫했던 여배우 미타케 료코.(민경훈)

그녀의 작품 대부분은 떡모에 헛좃질(의사실전)이었고, 이건 렌탈계의 한계이기도 했다.

 

 

 

 

 

2. 호쿠토의 도약 : DMM과 무디즈

 

 

  1) 호쿠토의 도약 : 온라인 통신판매 사이트 DMM닷컴

 

  한편, 2000년대 초반 무시무시한 속도로 급성장한 업체가 있었으니, 바로 호쿠토(현 CA)였다. 호쿠토의 설립자 카메야마 케이지(亀山敬司)는 원래 아버지의 물류회사와 누나의 비디오대여점을 물려받은, 젊은 사업가였는데, 90년대와 인디 혁명을 거치면서 AV 제작에 손을 대 크게 번창할 수 있었다.

 

  특히 호쿠토가 초대형 AV 제작사로 도약할 수 있었던, 결정적인 계기는 일찍이 온라인 통신판매 사이트 DMM닷컴을 설립해 셀계의 유통망을 완전히 장악한 덕분이었다. 셀계는 비디오 대여점을 거치지 않고 소비자와 거래하기 때문에 무엇보다도 유통망을 구축하는 게 중요했는데, DMM이 바로 그 중간다리 역할을 했던 것이다. 보통 비디오 정가의 60~70%를 DMM이 가져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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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쿠토 그룹의 왕회장 카메야마 케이지의 뒷모습.

그는 아직까지도 대중 앞에 얼굴을 드러낸 적이 없다.

 

 

  2) 호쿠토의 도약 : 업계 1위 기획물 메이커 무디즈

 

  호쿠토는 90년대 초부터 위탁판매 방식으로 하청업체에 AV 제작을 맡기는 방식으로 아주 저렴하게(단가 후려치기?) AV를 제작해왔는데, 호쿠토의 판매제작부를 "아웃비전"이라고도 했다. 호쿠토는 DMM닷컴이 크게 성공하자 대자본을 바탕으로 2000년 아웃비전 밑에 대형 셀계 메이커를 하나 차리기로 했다. 이것이 바로 무디즈(舊 무디스)였다.

 

  무디즈는 처음부터 카나자와 분코, 미우라 아이카, 스즈키 마나미, 마이코 유키, 오자와 마도카 같은 렌탈계 출신의 유명 AV여배우들을 대거 영입하거나, 기존의 기획물들을 그대로 베끼는 식으로 세를 부풀려왔다. 그래서 휴지끈 긴 사람들 중에서는 호쿠토를 인디 혁명의 사생아 급으로 낮춰 생각하는 경우가 더러 있기도 하지만, 인기 여배우가 하드코어한 기획물에 출연하는 것 자체가 충분히 소비자들의 구미를 당기게 하는 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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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이즈미 키라리 주연의 <블랙 세멘 in LA>(무디즈, MDL-021).

초창기 무디즈는 유독 흑인물에 강세를 보였다.

 

 

  3) 호쿠토의 몸집 부풀리기

 

  순식간에 무디즈는 당대 최고의 메이커 SOD의 맞수로 떠올라 경쟁구도를 형성했다. 무디즈는 "드림 우먼", "드림 학원", "블랙 세멘" 같은 독자적인 시리즈를 개발하기 시작해나가면서 점차 명성을 쌓아올렸고, 2002년에는 난바 안이라는 불세출의 여배우를 전속으로 발굴하는 데도 성공했다. 마침 SOD 회사 내 불화로 인해 도그마가 갈라져나가면서, 이 틈을 기화로 무디즈는 SOD를 제치고 1위 자리를 차지할 수 있었다.

 

  DMM과 무디즈라는 두 좌장을 앞세워 업계 1위라는 꿈을 달성한 호쿠토 그룹은 이후, 인수합병과 메이커 증설을 통해 AV 천하통일의 야망을 실현시키기 시작했다. 2002년 어태커즈와 아이디어 포켓을 인수합병해 취급했고, 뒤이어 레드, 마돈나, 카르마를 신설했다. SOD에서는 도그마와 하지메기획을 영입했고, 렌탈계 회사였던 마르크스형제도 2004년 호쿠토로 영입됐다. 그 밖에도 밀키 푸딩, 세븐웨스트, 하멘쿠스 같은 기업들이 호쿠토의 식구들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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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바 안은 무디즈의 하드코어를 모두 소화해낼 수 있는, 강인한 체력의 레전드 여배우였다.

참고로 난바 안이라는 예명은 Number One의 일본식 발음에서 유래했다. (유아 스틸 마이 난바 안~)

 

 

 

 

 

3. 호쿠토 독점 자본 시대의 개막 : 에스원

 

 

  1) 2004년 11월 11일, 에스원의 설립

 

  에스원의 설립은 호쿠토가 이미 SOD를 압도적으로 제치고 무지막지한 초대형 거대 메이커로 성장한 상태였던 2004년에 이루어졌다. 무디즈는 업계 최정상의 자리에 위치한 메인스트림이었지만, 아무래도 돈 되는 것이면 가리지 않고 닥치는 대로 만들던 기획물 전문 메이커라서 아무래도 "언더그라운드"의 이미지가 아주 셌다. 소비자들에게 "인사이드"로 기억되려면 이미지 혁신이 필요했는데, 호쿠토가 에스원이라는 단독물 전문 메이커를 설립한 건 이런 이유 때문이었을 것 같다.

 

  21세기 최강의 AV제작사 중 하나로 평가받는 에스원은 그렇게 2004년 11월 11일, 그 장엄한 역사의 문을 열었다. 풀네임은 "에스원 넘버원 스타일(エスワン ナンバーワンスタイル)". 업계의 넘버원(No.1), 즉 일인자만을 추구하겠다는 의미인데, 재밌는 건 같은 무렵 무디즈를 먹여 살리고 있던 인기스타 "난바 안"도 "넘버원(No.1)"에서 이름을 따왔다는 점이다. 아무래도 에스원이라는 회사명을 지을 때 "난바 안"처럼 크게 되라는 의미도 고려하진 않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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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원 첫번째 작품, <셀 최초 오구라 앨리스 당신의 자위를 위해>(ONED-001)의 이미지 샷.

우주기획에서 이적한 그녀는 유명 그라비아 아이돌 오구라 유코의 이미테이션으로 인기가 많았다.

 

 

  2) 아오이 소라를 비롯한 11인의 개국공신들

 

  에스원은 한 마디로 셀계와 렌탈계의 장점만을 고루 융합한 메이커였다. 흔히 렌탈계의 장점을 미녀 여배우와 질 좋은 연출력으로, 셀계의 장점을 얇은 모자이크로 꼽는데, 에스원은 압도적인 자본을 투하해 이 두 장점을 취합할 수가 있었다.

 

  에스원 창립멤버로 불리는 전속 AV여배우는 오구라 앨리스(小倉ありす), 오가와 루카(小川流果), 아오이 소라(蒼井そら), 뮤(MEW), 하야사키 마미(早咲まみ), 요네쿠라 카야(米倉夏弥), 하라 치히로(原千尋),  카와이 카난(かわい果南), 모치다 아카네(持田茜), 히노 린(日野鈴), 시라이시 미사토(白石みさと) 등 11명이었다. 이 중에서 앞에 3인은 렌탈계(각각 우주기획, 쿠키, 앨리스 재팬)에서 이적했고, 뒤에 8인은 에스원에서 자체적으로 발굴해 데뷔시킨 신인이었다. 

 

  여기에 아키 히데토(秋秀人)와 킹덤(KINGDOM)이라는 명감독이 영입되어 질 좋은 연출을 책임졌고, 여자 스탭 야마네 메구미(山根愛美)가 홍보를 도맡았다. 에스원은 호쿠토가 메이저로 발돋움하기 위한 목적으로 설립된 회사였기 때문에 장비 지원도 빵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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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원 두번째 작품, <셀 최초 오가와 루카 미거유 기리기리 모자이크>(ONED-002)의 이미지 샷.

쿠키에서 이적한 그녀는 미소녀 페이스에 G컵 거유, 탄탄한 연기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3) 음부만 간신히 가리는, 혁신적인 디지털 모자이크

 

  부족함이 없는 배우진과 연출력으로 단독물(단체물)을 만든다는 건 렌탈계의 장점을 취합한 것이라면, 음부만 간신히 가리는 디지털 모자이크, 일명 "디지모"를 차용한 건 셀계의 장점을 수용한 결과였다.

 

  컴퓨터 기술이 진보하면서 훨씬 더 얇고 자그마한 디지모가 가능해진 건 90년대 말이었다. 하지만 여전히 디지모는 폭넓게 상용화되진 못했다. 첫번째 이유는 비데륜의 엄격한 검열이었고, 두번째 이유는 모자이크가 얇아지면 눈속임 헛좆질이 불가능하다는 이유였으며, 세번째 이유는 높은 비용이었다. 2000년에 이르러서야 SOD크리에이트가 본격적으로 디지모를 받아들이기 시작했지만, 아직은 미약한 수준이었다.

 

  그러다 2004년 에스원이 창립 초기부터 <기리기리 모자이크>(우리말로 "아슬아슬한 모자이크라는 뜻") 시리즈를 내놓기 시작하면서 본격적으로 디지털 모자이크가 유행할 수 있었다. 음모와 항문이 모두 보이고 국부와 성기만 미세하게 모자이크로 가리는 식이었는데, 당시로서는 꽤나 파격적인 행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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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원 세번째 작품, <셀 최초 아오이 소라 기리기리 모자이크>(ONED-003)의 스틸 컷.

앨리스 재팬과 맥스에이의 이중전속으로 있다가 이적해온 그녀는 곧바로 초대형 히트를 쳤다.

 

 

  4) 아오이 소라의 대히트

 

  에스원의 개국공신 여배우 11인 중에서 가장 으뜸으로 인기가 많았던 배우는 단연코 "아오이 소라"였다(아오이 소라, 오구라 앨리스, 오가와 루카, 하야사키 마미, 하라 치히로 순). 

 

  아오이 소라는 이미 렌탈계에서 앳된 얼굴, 글래머러스한 피지컬, 뛰어난 체력, 그리고 긍정적인 마인드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던 3년차 중견배우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에스원 이적은 신의 한수였다. 에스원으로 넘어오자마자 <기리기리 모자이크> 시리즈를 찍었는데 이게 히트를 터트린 것이다.

 

  아오이 소라 주연, <기리기리 모자이크>(OEND-003)의 내용은 단순했다. 치파오나 바니걸 코스를 입고 엣지를 하거나 신체 검사라는 명목으로 항문을 보여주거나 하는 식이었다. 하지만 내용은 상관 없었다. 중요한 건 항문과 음모가 그대로 생노출될뿐만 아니라, 모자이크된 상태라고 하더라도 두 남녀의 성기가 확연히 눈에 들어온다는 것이었다. 

 

  아직 떡모를 빌미로 하는 헛좆질 연기, 즉 "의사실전"이 존재하던 시절이었다. 실전삽입을 한다 하더라도 떡모를 덕지덕지 발라놔서 성기 부분이 아예 보이지가 않는데 소비자 입장에서는 영 믿을 수가 없었다. 사실 아오이 소라도 데뷔작은 의사실전이었다. 그런데 그랬던 아오이 소라가 지금은 실전삽입을 하고 있다. 어떻게 믿냐고? 그녀의 옥문 사이로 왔다갔다하고 있는 거시기가 화면 속에 뚜렷히 보인다. 아마도 많은 숫총각들이 이에 감격해 아랫도리로 감동의 눈물을 흘렸을 테다.
 

 

[2004년 11월 11일 에스원 발매작]

품번 배우 표지 제목
ONED-001

오구라 앨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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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 최초 오구라 앨리스 당신의 자위를 위해

セル初 小倉ありす あなたのオナニーのために

ONED-002 오가와 루카 oned002pt.jpg

셀 최초 오가와 루카 미거유 기리기리 모자이크

セル初 小川流果 美巨乳ギリギリモザイク

ONED-003 아오이 소라 oned003pt.jpg

셀 최초 아오이 소라 기리기리 모자이크

セル初 蒼井そら ギリギリモザイク

ONED-004

뮤 MEW

(마이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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新人 MEW 僕ラハコノ娘ニ恋ヲスル

ONED-005 하야사키 마미 oned005pt.jpg

新人 早咲まみ 新人/美乳/美少女

ONED-006

요네쿠라 카야

(니시마 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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新人 米倉夏弥 新人ギリギリモザイク

ONED-007

하라 치히로

(아이자키 레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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新人×ザーメン 原千尋

美しい女のザーメンとセックス

ONED-008 카와이 카난 oned008pt.jpg

新人 かわい果南 宇宙的美少女

ONED-009

모치다 아카네 oned009pt.jpg

新人 持田茜 4回もエッチして 

オシッコまでしちゃったよー(>_<)

ONED-010 히노 린 oned010pt.jpg

新人 日野鈴 新人ギリギリモザイク

ONED-011 시라이시 미사토 oned011pt.jpg

新人 白石みさと 知的な女のド淫乱セックス

* DVD발매작은 ONED(number ONE Dvd의 약자), VHS발매작은 ONE 품번으로 발매됐다.

* 이 작품들은 렌탈로도 발매됐는데, 렌탈에서는 디지털 모자이크를 씌우지 않았다. 

 

 

  5) 에스원 <기리기리 모자이크> 시리즈의 영향

 

  아오이 소라의 히트는 이듬해인 2005년 에스원이 무디즈를 제치고 업계 1위 자리를 꿰뚫고, 오늘날까지 약 3천개의 야동을 찍어내는 밑거름이 되었다. 호쿠토는 에스원의 성공을 통해 업계 최고의 단독물(단체물) 전문 메이커를 창출하는 데 성공해 메인 스트림으로서의 지위를 확고히 했다. 

 

  이후로 에스원은 아오이 소라를 믿고 메인 배우로 삼아 확실하게 화력을 지원해줬고 오늘날 "아오이 소라"라는 이름을 야동의 야 자도 모르는 사람이라고 할 지라도 누구든지 한 번쯤은 들어봤음직하게 만들어줬다. 아오이 소라가 한중일을 넘나드는 명실상부 동아시아권 최고의 포르노 스타로 성장할 수 있었던 건 에스원의 지원이 없었다면 불가능한 일이었을 것이다.

 

  에스원의 <기리기리 모자이크>가 히트하자, SOD나 모모타로 같은 다른 셀계 업체들도 뒤늦게 디지털 모자이크를 확대시도해, 2000년대 중반 "누가 더 얇은 모자이크를 만드나" 경쟁하는 상황으로까지 치달았다. 이른바 "모자이크 전쟁"으로 불리는 상황이었다. 이 시기를 거치면서 셀계의 모자이크는 점점 얇아졌고, 아주 자연스럽게 음모와 항문 노출이 해금되는 결과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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