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로 찾아봤어] 2005년에 데뷔한 AV여배우 TOP 10

불토리 2016.10.23 23:09 조회 수 : 2791 추천 : 0 댓글 : 0

 

[빅데이터로 찾아봤어]

 2005년에 데뷔한 AV여배우 TOP 10

 

 

 

 

 

  안녕하세요, 불토리입니다. 지난 시간에 이어 2005년에 데뷔한 AV여배우 TOP 10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여기서 TOP 10이란 엄밀히 말하면 구글에서의 검색량 누계 순위입니다. 구글 트렌드 서비스를 활용한 것이고 인기투표를 거친 게 아니니 인기순위라고 하기에는 좀 멋쩍습니다.

 

  DMM에서도 매주, 매달, 매년 AV여배우 랭킹을 매기고 있는데 굳이 왜 구글 트렌드로 따로 순위를 매길 필요가 있을까요? 그건 AV 팬들만이 아니라 구글을 이용하고 있는 일반 대중들의 동향까지 반영하고 싶어서입니다. DMM에서 발표하는 랭킹은 DMM 내부에서의 작품 판매량과 검색량을 집계한 것이라서 DMM을 이용하지 않는 대중들의 관심사까지는 나타내지 못하고 있으니깐요.

 

  덧붙여 한 가지 더 말씀드리자면, 이건 여배우들의 외모를 평가한 것은 절대 아닙니다. 각자의 외모에 각자의 매력이 있는 법인데 어떻게 외모에 순위가 있을까요. AV업계에 큰 영향을 미친 인물들을 따로 추스려보겠다는 목적에서 차트를 만들었지 여자들의 외모를 평가하기 위한 의도는 아니라는 점을 유의해주시길 당부드리며, 아래와 같이 TOP 10을 발표하겠습니다.

 

 

 

 

 

  [ 2005년에 데뷔한 AV여배우 TOP 10 ]

순위 이름 출생년도 활동기간 데뷔 메이커
1위 아사미 유마 麻美ゆま 1987년 2005~2012 앨리스 재팬
2위

리오 Rio

= 유즈키 티나 柚木ティナ

1986년 2005~2016 맥스 에이
3위

미히로 みひろ

= 타니구치 미히로 谷口みひろ

1982년 2005~2010 앨리스 재팬
4위

오사와 유카 大沢佑香

= 아키라 에리 晶エリー

1986년 2005~2014 큐티 비디오
5위

오자와 마리아 小澤マリア

= 미야비 ミヤビ

1986년 2005~2010 에스원 넘버원 스타일
6위 카스미 카호 かすみ果穂 1984년 2005~2016 SOD 크리에이트
7위 미네 나유카 峰なゆか 1984년

2005~2009

2011

미디어 스테이션 (우주기획)
8위 쇼다 치사토 翔田千里 1968년

2005~2010

2011~2016

아테나 영상
9위 호시노 아카리 星野あかり 1985년 2005~2016 h.m.p
10위 아마미 레이 天海麗 1984년 2005~2008 샤이 기획

  ※ 2위를 차지한 리오는 객관적인 집계를 위해 "Rio av"로 결과값을 구했습니다.

 

1.png

 

 

 

 

 

아사미 유마_5.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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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시노 아카리.jpg

 

 

 

아마미 레이.jpg

 

 

 

 

 

오가와 아사미_1.jpg  다른 순위를 마저 살펴본다면, 11위는 귀여움에 색기를 겸비했던 오가와 아사미(小川あさ美), 12위는 마약 복용으로 2년 간의 징역살이를 했던 코다 리사(倖田梨紗)가 차지했습니다. 13위를 차지한 나가사와 츠구미(長澤つぐみ)는 나츠메 나나와 함께 SOD 크리에이트의 얼굴 마담이었던 여배우. 

 

  14위는 "일본의 전쟁 범죄를 사죄하는 뜻에서 중국인들에게 공짜 섹스를 할 용의가 있다"라는 오보로 곤욕을 치뤘던 스즈키 안리(鈴木杏里)가, 15위는 매주 1~2 편을 찍어내던 숙녀계 공장장 히메노 아이(姫野愛)가 올랐습니다. 16위는 프리미엄에서 전성기를 보냈던 미녀 배우 요시자키 나오(吉崎直緒)입니다. 

 

  17위는 걸그룹 멤버이자 파워블로거인 김X숙을 닮은 것으로 유명한 하야카와 세리나(早川瀬里奈), 18위는 전형적인 고양이상의 키카탄 배우 히노 히카리(妃乃ひかり)가 랭크됐습니다.

 

 

 

 

 

사토 히로미_1.jpg  그 밖에도 2005년에 데뷔한 AV여배우 중에서 인지도가 높은 배우들을 더 꼽아보자면, 과도한 성형으로 인기를 많이 잃었던 오츠카 히나(大塚ひな), 차분한 성격의 카미야 히메(神谷姫), 최고의 미모를 가지고 최고의 망작을 찍었다는 평가를 받은 카미야 미유키(神谷美雪)가 있습니다.

 

  여우처럼 눈초리가 올라가 신X성을 닮았다는 소리를 종종 들었던 사토 히로미(佐藤ひろ美)도 있었는데, 부모님한테 들켜서 은퇴한, 대표적인 케이스죠. 아나운서 나카노 미나코의 이미테이션이었던 나카노 미나(中野美奈), 은퇴 후 가수 활동을 하고 있는 유키 리나(結城リナ)도 이름 좀 날렸던 배우인 것 같습니다.  

 

 

 

 

 

사토 에리카_1.jpg  길쭉한 각선미가 트레이드 마크였던 사토 에리카(佐藤江梨花)도 2005년에 데뷔한 배우입니다. 이자와 치나츠(伊沢千夏)나 사쿠라이 리카(桜井梨花)는 당대를 대표하는 슬렌더 배우였고, 히나타 유미(日向ゆみ)와 하즈키 나호(葉月奈穂)는 육덕계열이었습니다. 

 

  하네다 유카(羽田夕夏)나 사와이 메이(沢井芽衣), 앗토 유(@YOU), 이나모리 시호리(稲森しほり, 아시나 미호)가 거유계의 인기배우였다면, 코이노 렌(恋野恋)이나 하야카와 린(早川凛), 오구라 미나미(小倉みなみ, 아이자와 카나), 모모이 리카(桃井りか, 오구라 모모)는 로리계의 대표주자들이었습니다. 이 중에서 코이노 렌은 은퇴 후 소속사 사장과 결혼했는데요, 나중에는 미성년자를 상대로 착에로를 찍다가 남편과 함께 아동복지법 위반으로 유치장 신세를 겪고 말았죠.

 

 

 


 

카타세 마코_7.jpg  카타세 마코(片瀬まこ)나 히나타 유즈하(日向ゆず葉)도 정말 매력이 넘치는 배우들인데 세월이 흐를수록 서서히 사람들로부터 잊혀지는 것 같아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마린 돗토(Marin.)는 프레스티지가 발굴해낸 위대한 갸루계 배우였죠.

 

  아베 치나츠(安部ちなつ)는 모닝구 무스메의 아베 나츠미를, 우에토 아이(上戸あい)는 영화배우 우에토 아야, 호시노 마키(ほしのまき, 시오리)는 그라비아 아이돌 호시노 아키를 이미테이션한 배우였습니다. 

 

 

 

 

 

  그 밖에도 기억할 만한 배우들을 읊어보자면, 와타세 안나(渡瀬安奈), 한자와 아이(半沢あい), 아이노 라라(愛乃ララ), 아이리 & 메이리(あいり&めいり), 아소 미사키(麻生岬), 이즈미 마린(泉まりん), 카세 아유무(加瀬あゆむ), 키리시마 리온(桐島りおん), 시호(志保), 나가이 레나(永井レナ), 마츠자카 밀크(松坂みるく), 미즈노 히카리(水野ひかり), , 토조 에미(東城えみ) 등등이 있네요.

 

  이상으로 2005년에 데뷔한 AV여배우들이었습니다.

  다음 시간에는 2006년 편을 이어나가겠습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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