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는지금 키즈키 세리, 한국 혼혈이란 이유로 차별 당한 사연 밝혀

미노루 2017.09.05 22:56 조회 수 : 6509 추천 : 1 댓글 : 3



뉴하프 배우이자 한일 혼혈 배우로 알려진 키즈키 세리가 개인사와 재일이란 이유로 차별을 받았던 사연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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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키 세리 트윗 메인사진>




키즈키 세리는 5일 저녁 트위터 (@kizuki_seri)를 통해 



在日って批判されたので書きます? ままが妊娠中に 韓国のおばあちゃんの家に 帰った時にたまたま1ヶ月 早く生まれてしまい ? 3歳まで暮らしてただけ(笑) 国籍は日本です、ずっと 韓国とのハーフじゃなく 日本 韓国 ロシアのクォーター 韓国 ロシア の 血がかなり薄いです(笑)




日本に3歳になって帰ってきて 幼稚園まで日本語がほんと下手でした

近所のおじさんおばさんに ''国へ帰れ!!''って石を投げられたことも そのせいでおデコに傷があるのと 角膜を怪我して 右目の視力がほとんど無くボヤけます 左目がその分視力良いので 生活には支障は無いですが??




結構 、 トラウマな思い出だけど もぅ気にはしてないよ?笑 元気な明るい星凜ちやんでーす?✨



재일이라 비판받았기에 씁니다.

엄마가 임신 중에 한국에 있는 할머니 집에 돌아가 있는 동안 예정보다 1개월 일찍 출산을 하는 바람에 3살까지 한국에서 살았을 뿐(웃음)

국적은 일본입니다. 처음부터

한국인 하프일뿐만 아니라 일본, 한국, 러시아 쿼터

한국 러시아의 피가 꽤 옅습니다 (웃음)



일본에는 만으로 3살이 되었을때 돌아왔습니다.

유치원때 까진 일본어가 정말 서툴렀습니다.

근처의 아저씨 아줌마에게 '너네 나라로 돌아가'라는 말과 함께 던진 돌에 맞은적도 있습니다.

그 때문에 이마에 상처가 있고 각막을 다쳐 오른쪽 눈이 거의 보이질 않습니다. 그 대신 왼쪽눈이 잘 보여서 생활의 지장은 없습니다만...



결국 트라우마를 꺼내고 말았지만 이젠 신경쓰지 않아요 (웃음) 건강하고 밝은 세리쨩입니다~





라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아마도 누군가가 한국혼혈이란 이유로 비난글을 썼고 이에 대한 소회를 털어놓은 것으로 추측된다.


이 글이 올라오자 해당 트윗엔 '참혹한 이야기다' '어린아이도 아니고 그런이유로 어른이 아이에게 돌을 던지다니 최악이다.' '국적이나 피로 사람을 판단하는 것 처럼 어리석은 짓은 없다. 세리쨩 응원합니다' 등의 반응이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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